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한국에 도착해서 CFA LV.II를 공부하던 와중에, 생각 정리차 글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시끌벅적한 세상 속에서, KOSPI는 5000~6000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요.
이번 전쟁 같은 천재지변에 속하는 일이 발생했을 때 공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각설하고, 제가 수년간 본업과 병행하면서, 증권시장에 STAY IN THE MARKET(시장에 계속 발을 담구면서 체크)를 위해 비용을 들이고 있는 곳에 대해 바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실제로 투자 및 경제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많아보고, 제 나름대로 필터링을 거쳐오면서 지금까지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들입니다.
개인투자자 한 명의 의견이니, 몰랐던 채널들이 있었다면 참고하셔서 올바른 투자여정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리타민(현 금융권에서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 모바일버전)
리타민의 경우, 이미 이전 포스팅에서 자주 소개하였던 증권사 서비스 모바일 버젼이라 보시면 됩니다.
앞서 설명드린 내용들이 많이 있기에, 리타민 서비스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주식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고 싶다면, 증권사 레포트부터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와서 글을 쓰게 되었는데, 이제부터는 여태까지 배워왔고 투자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실전적인 투자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국내, 해외 주식을
ltrt.co.kr
리타민(Retamin) 투자 어플, 이렇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에프앤가이드 사의 리타민(Retamin)에서 Standard 이상의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가정하에 투자자로서 필요한 몇가지 기본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ltrt.co.kr
2. TRADINGVIEW.COM
요즘 트레이딩 공부를 하다보니 많이 사용하게된 차트 프로그램이라 보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위와 같은 차트 서비스 기능들과 경제지표 발표 등의 캘린더 기능을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규 가입시 정가 대비 약 70~80% 할인된 금액에서 연간 구독 서비스 결제가 가능하며, 저같은 경우 매년 블랙프라이데이(11월말)에서 할인하는 서비스 때 연간 서비스로 한번에 결제해서 이용하는 중입니다.
기업의 펀더멘탈 중심의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는 필요가 없을수도 있으나, 국내-미국주식을 아울러 여러가지 기술적 지표를 활용하고자하는 분들은 대다수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3. 퍼플렉시티
작년에 NH투자증권에서 회원가입되어있는 회원 전부 1년치를 무료로 풀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 덕에 공짜로 잘 쓰고 있는 Answer Engine(엔써엔진) 퍼플렉시티입니다.
제가 사용해 본 엔써엔진 서비스들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퍼플렉시티의 경우
Sonar(Perplexity) / GPT / Gemini / Claude의 기능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Perplexity의 경우 별도의 재무 Tab이 존재하며,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와도 서비스가 연동되어있어 투자기업 재무데이터 파악에 좀 더 신뢰있는 답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두었기 때문에,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의 경우 타사 서비스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어스플러스 - 체슬리 인턴 멤버십
한국 주식시장 상승장과 더불어 수익률도 굉장히 높은 편을 유지하고 있는 박세익 대표님의 체슬리투자자문 구독 서비스입니다. 근래 개인투자자금이 상당히 많이 들어와 단기간 어마어마한 속도로 국내 TOP 5 안에 진입한 것으로 들은 바 있습니다. (일임/투자서비스 자문 고객들의 금액 기준입니다.)

어스얼라이언스에서 '어스플러스'라는 구독 컨텐츠로, 실제 투자자문사에서 어떤 일을 하고, 체슬리투자자문은 시장에 대한 어떤 view를 가지면서 투자를 해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전반을 살펴보고 공부할 수 있는 구독서비스라 보시면 됩니다. 체슬리투자자문의 Model Portfolio(MP라 줄여서 이야기합니다)도 주간 단위로 공유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발맞춰서 매수하는 전략을 가져다본다면 3억원의 최소 일임자금이 없더라도 본 투자자문에 일임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가져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업계에 계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시장을 아웃퍼폼하고 있는 자문사/자산운용사의 MP는 해당 회사의 펀드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가 없는 것인데요. MP를 주간 단위로 정보를 공유하고 그 근거에 대해 설명해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저는 크나큰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고,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찾아본 바, 2월말 기준으로 체슬리투자자문 일임고객 시준 수익률이 시장 대비 800bp 이상 Outperform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슬리투자자문뿐만 아니라 타 투자자문/자산운용사에도 이와같은 서비스들이 있다면 어디든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국내-글로벌 서비스 모두 이용했을 때 월 구독료가 75,000원(국내는 50,000원)으로, 일반적인 구독 서비스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 투자자문사 만큼의 깊이 있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드렸듯이 그 가치가 충분하다 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 이용 중에 있습니다.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의 경우 국내서비스만 이용해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것들은 모두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여기까지가 제가 매월 구독료를 지불하면서 증권시장 투자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서비스들입니다.

주식 투자에 관련된 책, 강의에 쓴 돈만 하더라도 대략적으로 집계해보니 수 천만원은 사용한걸로 집계가 되더라고요. 제 본업의 시작이 금융권이 아니다보니 여러가지 혼자 시행착오를 겪고 이런저런 책과 강의를 다 소비하면서 많은 시간과 돈을 태우면서, 현재까지 주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들은 4가지로 추려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증권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2020년 코로나 발생 시기였습니다. 당시에는 주식 관련해서 그렇게 많은 컨텐츠들이 존재하지 않았고, 다 알음알음해서 찾거나 간혹 특강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으며, 유튜브채널 삼프로TV가 경제/증권관련 컨텐츠로 신드롬을 이끌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현재 2026년은 좋은 컨텐츠들도 많아졌으나 정보의 양이 홍수로 쏟아지고 있는데다가, 기존에 누적된 것들도 많이 있어 초심자라면 뭘 봐야할지 모를정도로 어질어질한 시기입니다.
제가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릴 무료 유튜브 콘텐츠와 체슬리투자자문 인턴멤버십 정도?(안에 기본 설명이 다 들어가있습니다)면 사실 주식입문하는데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정도를 걸어갈 수 있다는 약간의 확신은 가지고 있으니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살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소개드리지 않은 컨텐츠들, 보지 못했던 컨텐츠들 중에서도 양질의 컨텐츠는 너무나도 많을겁니다. 다만, 금융권이 아닌 일반 직장인들이 본업을 하면서 공부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소비를 하고자한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에 대하여 제 경험을 기반으로 소개함을 미리 안내드리며,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투자방법이 모두에게 맞을수는 없다는 사실 또한 미리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 정리하면서 쌓아나가고 있는 EXCEL의 일부를 발췌하여 가져와봤습니다. CFA 과정을 준비하면서 여의도에서 무대뽀(?)로 인턴도 해보면서 경험을 쌓아온 저도 여전히 부족한 것들이 많습니다.
매일매일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시장이 돌아가는 시기에는 위와 같이 차근차근 정리해보면서 내가 놓친 부분들은 무엇인지, 원칙을 제대로 지키면서 트레이딩/투자를 행하고 있는지, 성공-실패한 매매가 있다면 어떤 이유가 있는지 등등 EXCEL로 정리해가면서 복기하는 습관을 꾸준히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우리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유튜브 컨텐츠들을 소개하려고 하였으나, 글의 길이가 너무 길어질거같아 다음 포스팅에서 따로 집중적으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arn
Together
Rich
Together.
'4. 부의 지렛대 > (2) 강의 및 구독서비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2년 09월 17일 어스머니볼 세미나에 대한 고찰 (0) | 2022.09.18 |
|---|
댓글